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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묵기념 봉생병원 (BONGSENG MEMORIAL HOSPITAL SINCE 1949) 고맙습니다. 봉생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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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산부인과 박종훈, 김희진 과장님 감사합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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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박종훈, 김희진 과장님 감사합니다.

 

토요일 저녁, 배가 아파서 맹장염인가 싶어 급히 응급실을 찾던 중 봉생병원 응급실에 왔습니다.

늦은 밤 찾아온 응급실이라서 걱정도 되고 두렵기도 했는데 응급실 전담 전문의가 계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MRI 검사 결과 맹장이 아닌 자궁안에 출혈이 있다고 했습니다.

일요일 아침, 쉬는날에도 급히 와주신 산부인과 박종훈 과장님께서 제 상태와 어떻게 수술할지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수술이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간호사분께서 본인도 과장님께 같은 수술을 받았다고 걱정 말라고 해주시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간호간병 병동으로 입원했는데 간호사분들이 너무 친절해서 입원하는 동안 정말 편하게 지냈습니다.

매일 제 상태를 자세히 설명해주신 박종훈 과장님과 수술 후 정신이 없어서 다 기억은 못하지만 봉생병원에서 만난 모든 의료진들이 정말 봉사정신으로 일하신다는걸 느꼈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해당 글은 홈페이지(2020.08.27)를 통해 남겨주셨습니다.

 

 

난소에 종양이 생겨 수술을 받은 환자입니다.

다른병원에서 초음파를 지속적으로 해왔는데도 발견하지 못했던 기형종을 김희진 과장님께서는 한번에 발견해주셨습니다.

수술해야 된다는 말에 걱정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김희진 과장님께서 걱정하지 말라며 다독여주신 덕분에 마음을 먹고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 후에도 매일같이 회진시간에 찾아와주셔서 수술결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제 몸상태에 대해 물어봐주시고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산부인과 외래 간호사 선생님과 조무사 선생님 정말 친절하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잘 회복하고 퇴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해당 글은 홈페이지(2020.09.24)를 통해 남겨주셨습니다.